봄이 오면 여기에는 쑥갓을 심고 저곳에는 가지와 오이를 심고 또 이곳에는 고추를 심으면 될거다...
이 둔덕에는 코스모스나 해바라기를 심고 피마자를 심어야지~^^
봄을 기다리는 내내 혼자 궁상을 떨었는데...밭을 일굴 시간을 만들지 못하다(안내어) 며칠전부터 풀을 뽑고 땅을 일구니 풍석돌밭이요...비닐 프라스틱,유리조각 등 쓰레기가 덩어리다..ㅠㅠ
몇년째 관리하지 않은 토지와 건물이라 죽을 고생을 하며 건물수리청소를 했는데 이제부터는 땅을 일구는 수리작업을 해야한다~이게 말년 내 팔자인가보다~ㅋㅋ
쓰레기를 태우며 해독찜질방에서 폐기물처리한 쌀겨효소를 또 나만의 방법으로 토착미생물을 채취 배양 유기농퇴비로 발효시킨 것을 일군 땅에 뿌렸다~^^
아마도 이 땅에서 내가 가꾼 채소는 최고 명품 먹거리가 될것이다.
일체의 화학비료나 농약없이 키운 자연이 주는 그대로의 천연 먹거리로 키울 것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토마토도 심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자연건강의집에서 필요로 하는 먹거리정도는 생산할 토지는 충분하다.
오후 햇살을 맞으며 잠시 소식을 전하며 휴식을 취한다.
| 자연치유를 돕는 해독약찜질 (0) | 2015.11.03 |
|---|---|
| 퇴행성 무릎관절염...달리 수술밖에 없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0) | 2015.10.29 |
| "자연과 일체하는 행복한 하루 삶 "투어 (0) | 2014.03.25 |
|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면.... (0) | 2009.12.19 |
| 행복과 불행 (0) | 2008.05.28 |